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도발에 장위안 “다시 만날 일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22:10
2014년 10월 24일 22시 10분
입력
2014-10-24 22:07
2014년 10월 24일 2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도발에 장위안 “다시 만날 일 없어”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비정상회담' 일일게스트로 등장했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일본 대표 데라다 타쿠야를 대신해 초대됐다.
그는 이번 녹화에서 타쿠야와 그랬던 것처럼 중국 대표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여 스튜디오를 긴장케 만들었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 1회부터 챙겨봤다. 타쿠야가 그동안 장위안 씨에게 신세를 많이 졌다"며 "나는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왔다"며 장위안의 심기를 자극했다.
이에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거다"라며 태연하게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2004년 영화 '헤어 스타일'로 데뷔한 영화배우. '명량', '도쿄 택시', '런 서울 런' 등에 출연했다.
다케다 히로미츠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5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6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10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7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5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6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10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7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실종 미군 어떻게 찾았나…수십 km 밖 ‘심장 소리’ 듣는 CIA 극비기술
美공화, 텃발 조지아 하원보선 수성했지만…득표율 격차 크게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