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대성, 발목 부상…“23일 한국―알제리 경기 출전 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0:27
2014년 6월 20일 10시 27분
입력
2014-06-20 10:18
2014년 6월 20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대성 발목 부상’
한국 축구대표팀의 하대성이 발목 부상을 당하며 알제리전 출전 불가 소식이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언론에 “하대성이 만성적인 왼쪽 발목 염좌 증세로 오는 23일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당분간 하대성은 발목 부상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하대성은 앞서 17일 훈련 중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하대성 발목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대성 발목 부상, 당황스럽다” , “하대성 발목 부상, 알제리전 어떡해?” , “하대성 발목 부상, 빨리 나으시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조별예선 2차전 경기에서 알제리와 맞붙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