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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B330 골프공 20일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5:42
2014년 2월 6일 15시 42분
입력
2014-02-06 15:34
2014년 2월 6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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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리지스톤스포츠의 골프용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는 석교상사(www.bsgolf.co.kr)가 미국 PGA와 LPGA 투어 유명 프로들이 사용하고 있는 ‘B330’ 골프공을 2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골프공은 스핀과 거리, 타구감 등의 성능에 따라 투어B330, 투어B330S, 투어B330RX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매트 쿠차를 비롯해 프레드 커플스, 브랜트 스니데커, LPGA 투어 스타플레이어인 폴라 크리머와 카리 웹, 서희경 등이 사용하고 있다.
세계랭킹 8위 매트 쿠차는 “B330S를 사용 중인데 스핀력과 그린 주변에서의 컨트롤이 뛰어나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석교상사는 프로 및 상급자를 대상으로 한 B330 시리즈와 함께 주말 골퍼를 위한 e시리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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