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송혜교, 최근 인형 미모 ‘외신들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6:42
2012년 12월 10일 16시 42분
입력
2012-12-10 14:32
2012년 12월 10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송혜교. 사진 | 라네즈
‘송혜교, 외신도 놀란 최근 미모…워너비 스타’
배우 송혜교가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냈다.
(주)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의 모델로 활동 중인 송혜교는 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신제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김성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싱가포르, 중국, 대만, 홍콩 등 총 아시아 9개국 60여 명의 해외 각국의 기자들이 함께했다.
송혜교는 단정한 회색 원피스 차림, 머리를 틀어올려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송혜교. 사진 | 라네즈
특히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임에도 우윳빛 환한 피부를 빛내 국내외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가 이날 입은 의상과 메이크업 스타일, 사용된 화장품에 대해 외신 기자들의 문의가 빗발쳤다는 후문.
행사에 참석한 외신기자들은 “송혜교와 라네즈는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미(美)의 기준이 되고 있다”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송혜교를 워너비(wanna be)로 꼽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송혜교와 조인성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내년 2월 방송 예정.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목 따끔거려”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 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