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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깜짝 놀랄 재력 “부모님 가업 이을 사위 찾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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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7 11:29
2012년 12월 7일 11시 29분
입력
2012-12-07 11:21
2012년 12월 7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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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 사진| SBS ‘고쇼’
‘정주리, 알고 보니 엄친딸? 재력 공개’
개그우먼 정주리가 든든한 재력을 밝혔다.
정주리는 최근 진행된 SBS ‘고쇼(GO Show)’ 녹화에서 “부모님께서 동두천에서 가장 큰 채소 도매상을 하고 있다. 20년 넘게 단 한 번도 경기를 탄 적이 없다”고 적극 집안 배경을 자랑했다.
이어 정주리는 “나와 동생이 모두 각자의 길을 가고 있어 가업을 이어받을 성실한 사위를 찾고 있다”고 사뭇 진지하게 공개구혼에 나섰다.
또 이날 정주리는 자신의 연애관에 얘기하던 중 “한 번 사귀면 상대 남자가 절대 나를 못 떠난다”며 실제 일화까지 공개해 ‘마성의 여자’로 등극했다.
MC 고현정이 “정주리가 나와 정반대의 매력을 소유했다. 한 수 배우고 싶다”고 말할 정도.
정주리의 숨겨진 ‘엄친딸’ 스토리는 7일 밤 11시 5분 방송.
한편, 이날 방송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센 사람’이라는 주제로 정주리와 함께 조혜련, 광희, 김재경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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