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중국 닝샤에 ‘김장훈 숲’ 조성…“조림사업 도움 기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08 22:35
2012년 11월 8일 22시 35분
입력
2012-11-08 11:25
2012년 11월 8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닝샤 지역에 가수 김장훈의 이름을 딴 ‘김장훈 숲’이 생긴다.
8일 소속사 공연세상 측은 “김장훈이 중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조림 사업으로 네이멍구와 닝샤 지역 사막에 6일과 7일 이틀간 무려 1만2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김장훈의 도움으로 조성될 숲을 ‘김장훈 숲’으로 지정하고 대리석 팻말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닝샤 자치정부가 김장훈을 닝샤 환경보호 사막방지 선진위원과 사막방지협회 명예회장에 위촉했고, 내년 3월에는 닝샤에서 진행하는 전국적 행사에서 닝샤 환경보호 명예대사에 위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닝샤 자치정부의 고위 관리들과 임욱성 산림청장은 “인류애를 위하여 연예인이 직접 사막화방지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김장훈이 실제로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너무 감사해서 닝샤 정부 최초로 사람 이름의 숲을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김장훈은 닝샤 자치정부 측의 요청으로 2만50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인 란산 공연장에서 추후에 공연을 하기로 했다.
1만2000그루의 조림 작업을 마친 김장훈은 8일 새벽 비행기로 닝샤에서 상하이로 이동해 대만과 중국 베이징, 다이롄 공연 등 중국 투어에 관한 회의를 가진 후 이날 저녁 귀국해 신곡 ‘없다’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3지선 공천 속도내는 민주당…‘서울시장 후보 경선 룰’ 두고 당내 반발 등 변수
[단독]‘쿠팡 무혐의’ 합의한 檢회의 있었나…상설특검 vs 엄희준 진실 공방
“맛있는 것 사 먹어”…편의점서 현금 건네며 초등생 유괴 시도한 50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