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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교복입고 女心사냥…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4 16:15
2012년 10월 24일 16시 15분
입력
2012-10-24 16:12
2012년 10월 24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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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TEEN TOP)이 각자 개성에 맞는 교복스타일을 뽐내며 여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틴탑은 24일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신난 캡형과 천지형 우리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다면…재미있었겠다. 자~ 학생에게 가장 어울리는 옷은 교복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틴탑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각양각색 교복을 차려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학생다운 풋풋함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6명이 같은 고등학교에 다닌다면 여학생들 다 그 학교로 전학 갈 듯 하다”, “교복도 틴탑이 입으면 패션이 되는구나”, “멤버모두가 교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나도 교복이 입고 싶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틴탑은 교복 브랜드 ‘미치코런던’의 새 얼굴로 발탁되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티오피 미디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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