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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며느리, 알고보니 조PD 여동생 ‘뛰어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8 20:06
2012년 10월 8일 20시 06분
입력
2012-10-08 19:49
2012년 10월 8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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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며느리. 사진출처|SBS
'김영애 며느리는 가수 조PD의 여동생'
배우 김영애 며느리가 조PD 여동생으로 밝혀진 가운데 미모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SBS '좋은아침'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의 가족사와 남몰래 암투병을 했던 과거에 대해 밝힌 김영애의 며느리가 가수 조PD의 여동생으로 알려졌다.
김영애는 "두 번 이혼을 했는데 아들이 든든한 남편 이혼을 해주고 있다"며 국내 일류 요리사 아들 이민우 씨를 소개했다.
김영애의 아들 이민우 씨는 국내 일류요리사로 활약하다 최근 미국 뉴욕의 유명 요리학교 CIA에서 2년간 유학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됐다. 이민우 씨의 아내가 가수 조PD의 여동생 조고은 씨인 것.
이민우 씨와 3년 전 결혼한 김영애의 며느리 조고은 씨는 이날 "시어머니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영애 며느리가 조PD 여동생인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랐다", "의외의 집안",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 결혼했는지 궁금하다", "김영애 며느리 조고은 씨의 미모가 보통이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영애는 이날 "올 상반기 최고 인기드라마 MBC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할 당시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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