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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왕따설 시인? “연예인 친구 단 한 명도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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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09:58
2012년 9월 17일 09시 58분
입력
2012-09-17 09:53
2012년 9월 17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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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 사진ㅣSBS 힐링캠프
김하늘, 왕따설 시인? “연예인 친구 단 한 명도 없다”
배우 김하늘이 자신을 둘러싼 왕따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하늘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고백한 적 없었던 왕따 소문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김하늘은 ‘연예계 왕따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연예인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어 김하늘은 연예계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내내 왕따였다”며 힘들게 어린 시절의 아픔을 털어놓았다.
김하늘이 출연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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