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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얼짱’ 지승준 근황, ‘엄친아 행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15:47
2012년 8월 9일 15시 47분
입력
2012-08-09 15:21
2012년 8월 9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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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 유학 중, 여전한 꽃미남 외모’
‘슛돌이’ 지승준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준이 캐나다생활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유학 생활 중인 지승준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승준은 현재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 중. 공개된 사진 속 지승준은 여전히 훈훈한 미모와 훌쩍 자란 키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어머니 윤씨는 “집 근처에 큰 공원도 있고, 도서관도 아깝고, 학교도 걸어서 5~10분 거리에 동네에 또래 친구들도 많아서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오랜만에 눈웃음! 건강하게 한국으로 돌아오길”, “언제나 멋진 모습”, “여전히 잘생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승준은 2005년 KBS N 스포츠 ‘날아라 슛돌이’의 꾸러기 축구단 FC 슛돌이의 주장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출처 | 윤효정 미니홈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g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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