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배수지 “드라마 ‘빅’ 팬사랑 보답” OST에 참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11 21:26
2012년 7월 11일 21시 26분
입력
2012-07-11 11:02
2012년 7월 11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빅’에 출연 중인 배수지가 OST에 참여하며 연기와 노래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빅’에 장마리 역으로 출연 중인 배수지는 극중 캐릭터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이번 OST 참여는 ‘빅’과 캐릭터 장마리에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했던 배수지의 바람으로 이루어졌다.
배수지는 “OST 작업을 하면서 장마리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많은 분들이 음악을 듣고 드라마 ‘빅’도 즐겁게 봐 주시길 바란다.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OST 곡명은 최종 조율 중에 있으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기도 한 배수지는 그동안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의 OST ‘겨울아이’와 MBC ‘나도 꽃’ OST ‘눈물이 많아서’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4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5월 원유 7462만 배럴 확보… 작년 월평균 도입량의 87%”
‘창업도시’ 10곳 만들어 스타트업 파격 지원
韓 “美의 2029년 전작권 전환, 너무 늦어”… 내달 한미국방협의체서 줄다리기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