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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아유미 “나도 데이트 정도는 한다” 의미 심장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4 14:44
2012년 6월 24일 14시 44분
입력
2012-06-24 10:37
2012년 6월 24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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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와 아유미
각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아유미가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는 6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기분이 좋네"라며 "한가지 말한다면 나도 데이트 정도는 한다고 할까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아유미가 일본 록스타 각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남긴 멘션이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아유미가 각트와 열애를 인정한 것이 아니냐", "연인 사이인가?", "속시원히 말해 줬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2일 일본 한 외신은 아유미와 각트가 도쿄타워 부근 고급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야외 음악페스티벌 '에이 네이션(A Nation)'에서 처음 만난 뒤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트는 1999년 데뷔한 록스타로 오랜 가수생활에도 불구하고 오는 7월 4일 일본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여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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