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와이 슌지 등 해외 명감독, 서울환경영화제 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1 13:22
2012년 5월 1일 13시 22분
입력
2012-05-01 13:14
2012년 5월 1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포스터
해외 유명 감독들이 서울환경영화제를 찾는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한 일본의 이와이 ¤지 감독과 중국의 장률 감독이 9일 개막하는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에 참석한다.
‘러브레터’로 친숙한 이와이 ¤지 감독은 이번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3·11 이와이 ¤지와 친구들’을 공개한다.
그동안 서정적인 멜로영화를 주로 연출해온 이와이 ¤지가 만든 다큐멘터리로 관심을 모으는 이 작품은 지난해 일본에서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다뤘다.
후쿠시마 사고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현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기억을 꺼내고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마츠다 미유키도 감독과 함께 영화제를 찾는다.
이와이 ¤지 감독은 10일 오후 4시30분과 13일 오후 7시30분 각각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상영 뒤 ‘후쿠시마, 그 이후의 이야기’를 주제로 관객과의 대화도 나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이리’ ‘두만강’ 등을 만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여온 장률 감독도 온다. 장률 감독은 영화제 경쟁부문인 ‘국제 환경영화 경선’ 본선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이 밖에도 캐나다의 대표적인 생태학자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조엘 히스를 비롯해 ‘핵의 나라’를 만든 후나하시 아츠시, ‘이누크와 소년’을 연출한 키미 타케수 감독 등도 영화제를 찾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윤상호]대북 방어 주도라는 ‘동맹 시험대’ 앞에 선 한국군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