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준용 “19살연하 여자친구와 6년 연애…불안해” 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7:39
2012년 4월 17일 17시 39분
입력
2012-04-17 14:29
2012년 4월 17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준용.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예능토크쇼 ‘쇼킹’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준용(47)이 19세 연하의 여자 친구가 불안하다고 밝혔다.
최준용은 최근 진행된 ‘쇼킹’ 녹화에서 “변우민의 아내와 동갑인 19세 연하의 회사원 여자 친구가 있다”고 고백하며 6년 째 교제 중임을 밝혔다.
이에 MC 신현준은 “나이가 어린 여자 친구 때문에 불안했던 적이 있냐?” 물었고 최준용은 “나이도 어리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늦을 때가 있어 불안하다”며 어린 여자 친구를 향한 걱정이 담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최준용은 “여자 친구와 아들 현우가 친하게 잘 지낸다”고 밝혀 MC들로부터 결혼을 권유 받기도 했다.
최준용의 고백은 오는 4월 18일 수요일 밤 11시에 채널A ‘쇼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