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박유천, 왕세자 위엄 실종…‘아이고 추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14:15
2012년 2월 28일 14시 15분
입력
2012-02-28 13:54
2012년 2월 28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연기자 박유천이 28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소령원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촬영장 공개 행사 중 잠시 몸을 녹이고 있다.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의 왕세자 이각(박유천)이 사랑하는 세자빈을 잃고 3백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신하들과 함께 21세기의 서울로 날아와 전생에서 못다 이룬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파주|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日 동북부서 규모 6.9 지진…“쓰나미 피해 우려 없어”
스페이스X 급락…머스크, 10일만에 ‘조만장자’ 타이틀 반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