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채영,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섹시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1:26
2012년 2월 22일 11시 26분
입력
2012-02-22 09:43
2012년 2월 22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채영이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젼은 방랑자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채영은 빈티지한 민소매 티셔츠에 밝은 그레이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마음껏 드러냈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이번 한채영의 화보를 통해 새롭게 달라진 트루릴리젼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다양한 컬러는 물론 한층 미니멀하게 달라진 디테일 등을 통해 변신을 시도한 만큼 앞으로의 관심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주)유끼커뮤니케이션/트루릴리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7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8
[오늘의 운세/6월 25일]
9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10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 삼촌 유해, 나 죽기 전에 찾았으면”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숨진 女소방관에 갑질 사실” 19명 징계-수사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