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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2년간 최대 114억원 오릭스 파격 입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7 08:20
2011년 12월 7일 08시 20분
입력
2011-12-07 07:00
2011년 12월 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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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금액 105억+인센티브 9억 최고 대우
FA(자유계약선수)이대호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에서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대호가 오릭스 유니폼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부산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롯데를 떠나는 이대호가 6일 부산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새 소속팀인 오릭스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 채 미소 짓고 있다. 이대호는 3년 총액 10억엔이라는 조건을 뿌리치고 2년 7억6000만엔에 오릭스와 계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 |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트위터 @kimdo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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