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O2플러스/화보]뮤지컬 투란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06 16:10
2011년 5월 6일 16시 10분
입력
2011-05-06 14:37
2011년 5월 6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뮤지컬 \'투란도\'에서 투란도 공주 역으로 출연하는 이연경 씨가 열창하는 모습.
투란도트가 공주로 있는 황제국의 제후국 왕자로 등장하는 칼리프 역의 주성중 씨
오페라 '투란도트'에서 공주에게 꼼짝 못하는 관료 핑 퐁 팡은 뮤지컬 '투란도'에선 공주를 농락하는 환관 하 마 새 3인방으로 등장한다.
뮤지컬 '투란도'에선 금속망을 엮어서 만든 4개의 곡선 구조물을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역동적 무대를 만들어낸다. 사진은 투란도 공주의 내실을 형상화한 장면.
뮤지컬 '투란도'에서 음악의 중심축을 이루는 투란도(이연경)와 칼리프(주성중).
무력한 관료 핑 팡 퐁을 대신해 타타칸 음모의 실행자로 등장하는 하 마 새 환관 3인방이 마스크를 쓴 군무진과 펼치는 그로테스크한 무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9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9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지인 살인…60대 긴급체포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