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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닮은꼴 스타 총집합…싱크로율 99%?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5 09:04
2011년 4월 15일 09시 04분
입력
2011-04-15 08:38
2011년 4월 15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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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 도전자들이 연예계 스타들의 닮은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다음 텔존 게시판에는 ‘위탄 닮은꼴 총집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위대한 탄생’ 도전자들과 현재 활동중인 연예인들의 사진이 나란히 비교돼 눈길을 끈다.
신비한 목소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셰인 오로크는 클릭비 김상혁과 닮은꼴로 비교됐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매가 비슷해 닮은꼴로 지목됐다.
‘훈남’ 노지훈은 꽃미남 배우 이민호와 닮은꼴이다. 오똑한 콧대와 웃을때 보이는 보조개까지 매우 흡사하다. 털털함이 매력적인 정희주는 여성 록커 마야와 닮은꼴로 지목됐다. 두 사람은 짧은 헤어스타일과 허스키한 목소리, 창법까지 비슷하다.
데이비드 오-정진운
지난주 아쉽게 탈락한 미스 재팬 출신 권리세는 초기에는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와 닮은꼴로 자주 비교됐으나 현재는 배우 백진희와도 닮은꼴로 꼽혔다.
또 부활 김태원의 친척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탄 백새은은 두 명의 스타와 닮은꼴로 지목됐다. 중견배우 이휘향과 가수 김현정. 세 사람은 얼굴은 물론 늘씬한 키와 몸매까지 닮아 있다.
이밖에도 여심을 자극하는 눈웃음과 부드러운 미소로 이미 ‘도플갱어’로 인정받은(?)데이비드 오와 2AM 정진운도 닮은꼴로 비교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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