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심진화, 전신성형 통해 미녀로 변신…“故 김형은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8 15:33
2010년 7월 28일 15시 33분
입력
2010-07-28 14:44
2010년 7월 28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진화 성형 전-후. [사진=스포츠동아 DB, 심진화 미니홈피]
개그우먼 심진화가 전신성형을 통해 날씬한 미녀로 다시 태어났다.
심진화는 27일 방송된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 출연해 전신지방흡입과 안면윤곽수술과정 등을 전부 공개했다.
SBS ‘웃찾사’에서 활약하던 심진화는 지난 2006년 스케줄 이동중 교통사고로 함께 차에 탔던 동료 김형은을 잃은 충격과 슬픔에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감췄다.
하지만 심진화는 3년이라는 긴 공백기간이 생기자 재기에 대한 스트레스로 음식에 집착해 키 154cm에 몸무게가 61kg까지 늘어났다.
그는 “살이 찌자 여자로서의 자신감도 잃고, 날씬한 후배와 함께 본 영화 오디션에서 후배만 합격한 사실에 심한 좌절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심진화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변신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며 여자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도전한 것.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평생 통통한 사람은 운동으로도 살이 빠지긴 쉽지 않다”며 “심진화의 경우 특히 빠지기 어려운 뱃살, 허벅지, 팔뚝 부분의 지방흡입술과 안면윤곽 성형까지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결국 심진화는 성형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를 한 결과 77사이즈에서 55사이즈의 귀엽고 아담한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심진화는 “촬영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친구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고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위해 이를 물고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심진화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나도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방송에서 당당하고 멋진모습 기대하겠다”, “힘든 시기를 겪고 예뻐진거라 더 대단한 것 같고 부럽다”등의 글로 박수를 보냈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주민센터 돌진…운전자 부상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