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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부산 아이콘스 ‘임수혁 성금’
업데이트
2009-09-20 22:11
2009년 9월 20일 22시 11분
입력
2001-04-16 18:36
2001년 4월 16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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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부산 아이콘스는 18일 부천 SK와의 홈경기 입장수입 중 일부를 지난해 경기 도중 쓰러져 1년째 의식불명 상태인 프로야구 전 롯데 포수 임수혁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부산은 “같은 연고지의 프로팀인 롯데가 18일 홈경기를 ‘임수혁의 날’ 경기로 정한데 발맞춰 임씨의 쾌유를 비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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