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 사장 사표수리

  • 입력 1997년 11월 23일 19시 53분


서울시는 23일 서울지하철공사 김진호(金振浩)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김학재(金學載)서울시행정2부시장이 사장을 겸직토록 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지하철공사 성진호(成震鎬)운영이사 이영재(李永宰)감사 장영석(張榮錫)총무이사의 사표를 수리했으며 사표제출을 거부한 임판호(林判鎬)관리이사는 해임했다. 〈하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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