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성

양회성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구독 13

추천

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yohan@donga.com

취재분야

2026-02-22~2026-03-24
칼럼32%
사회일반23%
지방뉴스20%
경제일반7%
문학/출판3%
국제정세3%
미국/북미3%
국방3%
교육3%
금융3%
  • 성내 ‘서울형 키즈카페’ 내달 1일 개관

    9일 서울 강동구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성내2동점’을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곳은 1, 2층 규모로 미술체험 공간 ‘아뜰리에 스튜디오’와 우주 탐험 테마 놀이공간을 갖췄다. 다음 달 1일 정식 개관한다. 이용료는 영유아 2000원이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강공원 ‘지붕 없는 미술관’

    1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조각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11월 30일까지 100여 점의 야외 조각품을 선보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1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조선 궁궐 배경으로 찰칵… 28일까지 경복궁 야간 관람

    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야간 관람을 즐기고 있다.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경복궁 야간 관람에선 조선 왕실의 화려한 잔치가 열렸던 경회루, 왕비가 머무르던 교태전 등을 둘러볼 수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외국인도 궁금한 한국의 ‘푸른 하늘’

    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들이 하늘사랑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관람하고 있다.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은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로,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정 대기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제정됐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명동에 나타난 ‘오즈의 마법사’

    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 분장을 한 에버랜드 직원들이 퍼레이드를 마치고 관광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9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를 개최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0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내일부터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4∼7일 4일간 진행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자연산 참다랑어(240g)를 1만9980원으로 정상가 대비 1만 원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학생 등 비자 유효기간 제한 전에 받자” 美대사관 앞 긴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 교환 방문자, 언론인에게 발급하는 비(非)이민 비자의 유효 기간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9-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책 12만 권… 강동중앙도서관 정식 개관

    28일 서울 강동구 강동중앙도서관에서 한 관계자가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강동중앙도서관은 31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장서 12만 권을 갖춘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인문·예술 특화 도서관이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하늘을 달리는 빛

    천장에 매달린 자전거는 하늘을 날고 싶습니다. 바퀴에 빛을 달면 꿈이 이뤄질지도 몰라요. 빛은 어디든 자유롭게 달릴 수 있으니까요.―서울 종로구 청진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저렴하고 쾌적한 마포구 스터디카페로 오세요

    19일 서울 마포구의 스터디카페 ‘마포나루스페이스’에서 시민들이 학습에 열중하고 있다. ‘마포나루스페이스’는 마포구가 직접 운영하는 스터디카페다. 마포구는 이곳을 비롯해 ‘합정스페이스’ 등 총 6곳의 공공 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청동 투구에 담긴 마라톤 영웅의 피땀 보이는 듯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된 마라톤 영웅 손기정 선생의 ‘청동 투구’를 18일 관람객들이 유심히 보고 있다. 이 투구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 당시 부상으로 수여된 것이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이 박물관에 마련된 특별전 ‘두 발로 세계를 제패하다’에선 손기정기념관이 소장한 유품 18점이 12월 28일까지 전시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그림자 놀이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일까요? 햇살이 만들어 낸 아이의 팔과 허리도 길쭉하네요. 그림자 놀이에 빠진 아이의 모습에 어른도 따라 해보고 싶네요.―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우리가 자랐어요!”

    흙속에서 하루하루 몸집을 키워나간 작은 당근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 인사를 건넵니다. 초록 잎과 주황 뿌리가 생기로운 게 ‘어른 당근’ 못지않네요. ―강원 홍천군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따뜻한 미소

    통나무에 새겨진 눈과 입 사이로 따뜻한 표정과 빛이 새어나옵니다. 숲을 지켜온 정령이 “오늘 하루도 잘 지냈나요?”라고 묻는 것 같네요. ―강원 홍천군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광복절 앞두고… 서울도서관 앞에 ‘태극기 언덕’

    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가로 45m, 폭 5m, 높이 6m 규모의 ‘태극기 언덕’이 설치되어 있다. 광복의 자부심과 기쁨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광복절을 일주일 앞두고 서울시가 설치했다. 도서관 전면에는 독립유공자 150명의 사진을 포토 모자이크로 구성해 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재현한 작품이 걸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8-0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반값 한우-복숭아… 이마트 내달 3일까지 가격 할인

    28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가격 할인 행사 ‘고래잇 페스타’를 소개하고 있다. 휴가철 수요 증가로 비싸지는 삼겹살(100g)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60% 할인한 788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한우, 복숭아, 국산 생오징어 등을 반값에 선보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7-2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고양이 눈]상상 놀이터

    놀이터 지붕 위, 붉은 고양이의 꼬리가 물음표인 것처럼 물어보네요. “오늘은 어떤 상상을 탈까?” 아이들은 궁금한 세상 속으로 ‘슝∼’ 미끄러져 들어가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합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7-2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침수로 2명 숨진 서산 논밭, 차량들만 덩그러니

    24일 충남 서산시 수석동에 있는 한 논밭에 차량 여러 대가 방치돼 있다. 17일 극한호우로 인근 청지천이 범람하면서 이곳에선 차량 6대가 침수돼 3명이 구조되고 2명이 숨졌다. 당시 인근 도로가 1.5m 깊이까지 잠기면서 도로에서 달리던 차가 물에 뜬 채 논까지 흘러왔는데, 보험 처리와 사고 현장 보존 등을 이유로 일주일 넘게 그대로 있다.서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7-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산 폭우 일주일…아직도 논에 뒹구는 침수차들[청계천 옆 사진관]

    24일 충남 서산시 수석동의 한 논. 기상 관측 이래 하루 최대치인 438.9mm의 폭우가 쏟아진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초록빛 벼가 자라고 있는 논 한가운데에는 아직도 여러 대의 차량이 방치돼 있다. 진흙으로 뒤덮인 차량은 트렁크 안까지 흙탕물이 침수된 자국이 남아있다. 이 차량들은 지난 17일 새벽 인근 청지천이 범람하면서 침수된 것이다. 당시 도로는 1.5m 깊이까지 물에 잠겼고, 달리던 차들이 물에 떠밀려 논까지 흘러들었다. 이 사고로 차량 6대가 침수되면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구조됐다.논에 방치된 차량들이 일주일 넘게 사고 처리가 되지 않은 이유는 사유재산의 보험처리 등에 대한 절차, 사고 현장 보존, 진입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충남도는 17일 발표한 ‘호우특보 대처 상황보고’에서 “청지천 산책로는 16일 오후 4시부터 통제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충남도와 서산시 간 하천 통제 시점에 대한 설명이 엇갈리면서, 지자체의 허술한 초기 대응이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충남도는 현재 합동조사단을 꾸려 피해 원인과 규모를 조사 중이며, 오는 27일까지 복구 계획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25-07-2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