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교사들의 ‘교권’을 보호하는 가상의 조직 ‘교권보호국’이 등장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실제 이 같은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교사나 학교가 중대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반복 민원을 혼자 떠안지 않도록 하고, 국가와 교육청이 제도적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는 취지다. 12일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교육부 교육활동보호국 신설 방안’ 정책브리핑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 직후 국내 시리즈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학교 현장에 직접 개입해 교육 질서를 회복하는 교육부 산하 가상의 특수기구 ‘교권보호국’이 등장한다. 교권보호국의 감독관들은 특수부대 출신인데 학교 폭력, 마약 유통, 교권 침해 등의 문제를 해결한다. 이 드라마는 서이초 사건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모티브로 삼았다. 드라마에서 다룬 학교 내 온라인 도박 중독 문제는 동아일보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여당(與黨)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여당의 사전적 의미는 더불어 함께 하는 무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여당은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22년 대선 당시 일명 ‘소쿠리 투표’ 논란에도 성과급 예산으로 배정된 약 83억 원을 대부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투표 관리는 부실하게 해놓고 내부에서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2022년 인건비 집행현황 및 세부자료’에 따르면 당시 성과상여급 예산 배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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