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14곳에서 치러지는 ‘미니 총선급’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인물난에 허덕이고 있다. 대구시장과 경기·충북도지사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재보궐선거에서도 아직 마땅한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국민의힘 관계자는 “비관적인 지방선거 전망에 국회의원 선거도 경쟁력 있는 후보 찾기가 어려운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중량감 있는 인사를 전면 배치하며 전열을 갖추고 있다. 민주당은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인천 연수갑과 계양을에 배치하는 등 인지도 높은 후보들을 앞세워 수도권 5곳 사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野 3곳 與 3곳 공천 확정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재보선은 13곳이 확정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 결과에 따라 대구 달성 또는 달서갑이 추가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 중 경기 안산갑에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 충남 아산을에 김민경 당 맘편한특별위원회 간사, 전북 군산-김제-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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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방미 중 면담한 인사의 직급과 관련해 직함을 부풀렸다는 지적이 나오자 유감을 표하며 재차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장 대표의 ‘직함 부풀리기’ 논란에 사과했다는 기사를 공유한 뒤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올렸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오전 국회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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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한 유통업체의 매점매석 행위 적발과 관련해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일부 주사기 판매업체의 매점매석 행위를 적발했다는 기사를 공유한 뒤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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