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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장류 생산공장서 불…고추장 등 10여톤 타 4억여원 피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0-05-06 09:31
2020년 5월 6일 09시 31분
입력
2020-05-06 07:34
2020년 5월 6일 0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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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9시 42분께 전북 순창군 인계면의 한 장류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내부 설비 등 700여㎡의 공장 1동과 고추장 및 된장 제품 10여t이 모두 타 4억 50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순창=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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