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종 코로나로 인한 中사망자 700명 돌파… 사스 사망자 넘어서
뉴스1
업데이트
2020-02-08 09:04
2020년 2월 8일 09시 04분
입력
2020-02-08 07:58
2020년 2월 8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700명을 돌파해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로 인한 사망자를 넘어섰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8일 0시 현재 후베이성에서만 사망자가 81명 늘어 모두 6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중국 전체 사망자와 합할 경우, 중국 대륙에서 사망자는 모두 717명이 됐다.
전세계적으로는 신종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720명으로 집계됐다고 SCMP는 전했다.
이로써 중국 대륙에서 신종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사스 사망자를 넘어섰다. 2002년~2003년 대유행한 사스로 인한 사망자는 중국과 홍콩을 합해 모두 650명이었다. 당시 사스로 인한 사망자는 전세계적으로 770여명에 이르렀다.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또 신종코로나 확진환자가 2841명 더 늘어 모두 24,953 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국 전체로는 3만4000명을 돌파했다. 전세계 확진자를 합할 경우,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34,390이라고 SCMP는 집계했다.
한편 홍콩 출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탔던 일본 대형 크루즈선에서 7일 40여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이 배에 탄 승객·승무원 가운데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61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대형 크루즈선이 또 다른 신종코로나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2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5
“200만 원 캐리어 박살” 수하물 파손 분쟁 피하려면? [알쓸톡]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챗GPT이어 제미나이3도 韓이 ‘큰손’…글로벌 유료가입자 美이어 2위
8
“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조국혁신당 “정청래 합당 제안 엄중 검토” 긴급 의총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2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5
“200만 원 캐리어 박살” 수하물 파손 분쟁 피하려면? [알쓸톡]
6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7
챗GPT이어 제미나이3도 韓이 ‘큰손’…글로벌 유료가입자 美이어 2위
8
“53년째 클럽 축구…64세지만 아직 75분 플레이는 거뜬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조국혁신당 “정청래 합당 제안 엄중 검토” 긴급 의총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러·우, 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첫날 합의 못내고 24일 재개
[날씨]다음주도 매서운 한파 계속…주말께 기온 회복
청송 주택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전기적 요인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