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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에 권혁기 전 靑 춘추관장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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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에 권혁기 전 靑 춘추관장 등 선정

동아일보입력 2020-01-09 09:48수정 2020-01-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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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전 춘추관장.
국민대 총동문회(회장 박해진)는 2020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 한민규 한국체육대 교학처장, 김춘형 ㈜코제트 대표이사 등 3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대 총동문회는 “권 전 춘추관장은 다년간 정·관계 기관에 봉직하며 우수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한민규 한체대 교학처장은 장애인 체육 및 교육에 헌신해 문화 체육계 발전에 공헌했다. 김 대표는 38회기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총동문회와 지역 동문회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며 “세 동문 모두 국민대학교와 총동문회의 이름을 드높인 점을 들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시상식은 9일 서울 강남역 메리츠타워 지하1층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되는 2020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신년하례식 행사에서 열린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 ·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남덕우 전 국무총리, 박맹우 국회의원, 장영달 전 국회의원, 손석희 JTBC 대표이사,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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