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예방 위한 종교인 선언 18일 7대 종단 600명 참여

동아일보 입력 2019-06-18 03:00수정 2019-06-1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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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연합과 생명존중시민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종교계 7대 종단이 함께하는 ‘생명 살리기, 자살 예방을 위한 종교인 선언 및 평화포럼’이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열린다. 이들은 종교인 600여 명이 참여한 선언문에서 “우리 종교인들은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살률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남의 일처럼 대해 왔다”며 “생명 존중 문화가 종교계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7대 종단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종교연합#생명존중시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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