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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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김선영 씨(97)가 사랑의열매에 유산기부를 약정했다.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재산을 남기기로 한 노병의 마지막 나눔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19일 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휠체어를 탄 대만인 부부가 취객의 행패로부터 구해준 남성을 찾는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대만인 부부를 구한 남성이 나타났다.그는 직접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당시 상황에 대해 “멀리서 한국을 찾아주신 두 분에게 (취객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신발을 벗고 다리를 길게 뻗은 채 여러 좌석을 차지한 남성과 관련한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22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20일 유튜브 채널 ‘킹받쥬’에는 ‘할 말은 하는 남자 멋지시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에서는…

제주에서 70대 부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휴대전화 유심을 제거하려다 SK텔레콤 대리점 직원의 신고로 6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면했다.

버려진 전기밥솥에서 시가 2100만 원 상당의 금을 발견한 경비원이 이를 주인에게 돌려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19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4월 12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폐기물 처리장에서 분리수거 정리 업무를 하던 경비원 A 씨(70대)…

생전 아내와 나눴던 약속을 지킨 6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신봉석 씨(65)가 4월 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 폐, 신장(양측)을 4명에게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신 씨는 지난 4월 3일 일을 마치고…

폐지와 깡통, 헌 옷 등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90세 할머니가 올해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쾌척했다. 17일 전북 정읍시에 따르면 울산에 거주하는 박순덕 씨(90)는 15일 칠보면 칠보행복이음센터를 찾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
김윤철 서울 관악구 원로회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는 17일 동아꿈나무재단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286회에 걸쳐 총 5억6030만 원을, 김 교수는 118회에 걸쳐 총 1억1800만 원을 기탁했다.

폐지와 깡통, 헌 옷 등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90대 할머니가 올해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쾌척했다.17일 전북 정읍시에 따르면 울산에 거주하는 박순덕 씨(90)는 15일 칠보면 칠보행복이음센터를 찾아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250만 원을 전…

KMI한국의학연구소(KMI)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상담인력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KMI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