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도시락이야”…경찰도 못 연 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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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세종북부소방서에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잇따라 전해지며 추운 겨울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8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성탄절, 북부소방서 당직 대원은 행정동 입구에서 ‘소방관님께’라고 적힌 상자를 발견했다.상자 안에는 정성 어린 손편지와 함께 과자와 사탕이 가득 담겨 있었다…

“결식 우려 아동이 지속적으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치는 민관 협력 모델을 고안했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지원입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난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은 “성장기 아동의 결식이…
SK하이닉스는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행복을 만드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미래 사회 주체로 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인재 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하인…

지난해 12월 28일 울산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송고 2학년 윤재준 군과 화암고 2학년 문현서 군의 눈 앞에서 손님으로 들어온 80대 어르신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 주변 어른들이 당황하는 가운데도 두 학생은 침착했다. 쓰러진 어르신을 바르게 눕히고 기도를 확보하면서 …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배우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환자의 의료비와 인식개선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잘 알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

생활위생 기업 모나리자는 사랑의 열매와 함께 충남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약 1억2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모나리자는 지난 6일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지역의 사랑의 열매 충남지회를 통해 총 26만9264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모나리자 마스크…
세브란스병원은 6일 배우 변우석 씨의 팬덤인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고령자와 취약계층 치료에 써 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변 씨도 새해를 맞아 세브란스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에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강원도와 18개 시군에 답지한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년에 비해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은 92억4043만 원으로 전년 69억9200만 원보다 22억4800여만 원이 늘어났다. 강원도는 지난해 5억7400만 원을 모금해 전년 4억56…

안전관리·에어돔 전문기업 ㈜모백스(대표 나동혁)는 6일 성남시청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판교동, 백현동 등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동혁…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일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비트코인 16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화로 21억 원 규모다. 업비트는 사랑의열매가 진행하는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올해 첫 번째로 기부한 법인이 됐다. 2021년 이후 업비트가 사랑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