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안재홍, 5세 연하 연인과 결별…소속사 “시간 꽤 흘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18 13:57
2019년 9월 18일 13시 57분
입력
2019-09-18 13:52
2019년 9월 18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안재홍. 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안재홍이 5세 연하 연인과 결별했다.
18일 안재홍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안재홍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은 사실”이라며 “결별 이후로 시간이 꽤 흐른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앞서 안재홍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직후인 지난 2016년, 5세 연하 대학 후배와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안재홍이 드라마 ‘쌈 마이웨이’, 영화 ‘사냥의 시간’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연인 사이에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안재홍은 지난 2009년 영화 ‘구경’으로 데뷔했다. 각종 작품에서 조연급으로 얼굴을 비친 그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현재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손범수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檢, ‘광고 갑질 의혹’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