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진천 물들인 ‘빨간맛’… 양귀비꽃 사이서 “찰칵”
동아일보
입력
2026-05-14 04:30
2026년 5월 14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부터 나흘간 충북 괴산군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빨간맛페스티벌’을 앞두고 붉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붉은색을 주제로 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괴산군
#동진천변
#빨간맛페스티벌
#붉은 양귀비꽃
#축제
괴산군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AI 대부’ 얀 르쿤 “일론 머스크 xAI는 실패작”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