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공장 화재’ 최초 발화 동관 1층 추정…CCTV 없어 조사 난항
뉴스1
입력
2026-03-21 15:31
2026년 3월 2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망 11명·실종 3명…로봇개 등 투입해 수색 지속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 구조견이 투입 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대전 대덕산업단지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는 동관 건물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근 지역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연소 확대 상황 등은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1일 오후 중간 브리핑을 열고 “현재 발화 지점이 동관 1층으로 확인됐다”며 “다만, 1층 어디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화 지점을 비추는 CCTV가 없어 불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당국은 앞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견된 헬스장이 알려진 대로 3층이 아니라 2층 복층 구조라고 설명했다.
공장 측은 복층 구조로 된 2층 공간 일부를 헬스장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간은 건축법상 허가받지 않은 공간으로 확인됐다.
대덕구청 건축과장은 “도면상으로는 확인되지 않는 구조”라며 “2층을 복층처럼 나눠서 공간을 사용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당국은 앞서 오전 6시 49분께 인명구조견을 투입, 남은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재개했다. 그 결과 낮 12시 10분께 붕괴된 동관 건물 1층 남자 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수습했다.
이로써 대전 공장 화재에 따른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당국은 로봇개 등을 투입해 남은 실종자 3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6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경찰 신고됐는데 또 배정”…고객집서 6000만원 턴 가사도우미 구속
종합특검 김지미, 진보 유튜브 나와 “尹 소환? 곧 원하는 장면을”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