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IBK 연금Easy’ 복잡한 연금 Easy하게 바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3-18 18:15
2026년 3월 18일 18시 15분
입력
2026-03-18 04:30
2026년 3월 18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퇴직연금 부문
IBK 연금Easy
IBK기업은행의 ‘IBK 연금Easy’가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퇴직연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IBK기업은행은 최근 연금 관리 플랫폼 IBK 연금Easy 2차 서비스를 출시하며 기능을 확대·개편했다.
연금Easy는 터치 한 번으로 고객의 연금 자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상품 매수·매도를 바로 할 수 있는 연금 관리 플랫폼이다.
수익률 급등, 관심, 임직원 추천 상품 등 투자 관련 정보 제공과 자산 현황 조회까지 다양한 연금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AI 기반 포트폴리오 솔루션을 기존 1종에서 4종으로 확대했다.
목표Easy, 테마Easy, 플랜Easy 등 맞춤형 자산 배분 기능을 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또 고객 자산을 연령대와 자산 규모별로 비교 분석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과 IRP 선물하기, 26주 적립 챌린지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신설했다.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한 결과 서비스 개편 이후 평균 일간 사용자 수는 1만6200여 명으로 출시 전보다 약 1.8배 증가했다.
#2026
#한국소비자
#브랜드
#대상
#연금Easy
#IBK
#퇴직연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3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10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시사…“내국세 20.79% 자동배분 개편”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