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 본보기집 개관

  • 동아일보

■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 본보기집 개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3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 본보기집 개관을 시작으로 청약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방화6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짓는 이 단지는 10개 동(지하 3층∼지상 16층), 557채 규모로 들어선다. 일반분양은 272채다. 일반분양가는 3.3㎡당 5178만 원으로 전용 84㎡가 17억∼18억 원 초반으로 매겨졌다. 삼성물산 측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도보 5분 거리이고 올림픽대로, 가양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하다”며 “입주민 취향에 맞게 내부 공간을 분리·통합할 수 있는 기능성 가구 ‘넥스트 퍼니처’도 적용된다”고 했다.


#삼성물산#래미안 엘라비네#넥스트 퍼니처#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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