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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반기 대부업 이용자 늘어… “은행권 대출 규제 영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12-31 04:09
2025년 12월 31일 04시 09분
입력
2025-12-31 00:30
2025년 12월 31일 00시 30분
신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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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조사… 작년말보다 1.3% ↑
“조달금리 하락에 신용대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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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DB
올해 6월 말 대부업체 이용자는 71만7000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3% 증가했다. 1인당 대출잔액은 1737만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만 원 줄었다. 은행권 대출 규제로 대형 대부업체로 옮겨간 이용자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30일 금융감독원은 ‘2025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자산 100억 원 이상 대형 대부업자의 연체율(원리금 연체 30일 이상)이 12.1%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13.1%로 2010년 집계 이후 역대 최고치였으나, 지난해 말 12.1%로 내려온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담보대출 연체율은 16.1%, 신용대출 연체율은 8.4%로 각각 지난해 말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평균 대출금리는 13.9%로 지난해 말과 유사했다.
신용대출 금리는 법정 최고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