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백혜련 의원 얼굴에 날계란 투척…30대·60대 남성 검찰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5-06-10 10:39
2025년 6월 10일 10시 39분
입력
2025-06-10 10:38
2025년 6월 10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처법상 공동폭행 혐의…인근 편의점에서 산 계란 던져
CCTV 등으로 피의자 특정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가 던진 계란을 닦고 있다. 2025.3.20/뉴스1
지난 3월 헌법재판소 앞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계란을 투척한 30대 남성과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0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혐의로 30대 남성 A 씨와 60대 남성 B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 20일 인근 편의점에서 계란을 구입한 뒤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도로 건너편에서 계란 6개를 던지고 옆에 있던 B 씨도 이에 동조해 계란 1개를 집어 던진 혐의를 받는다.
당시 백 의원 등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과 원내 부대표단은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다.
이 과정에서 헌재 건너편에서 집회하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고성으로 욕설하며 기자회견을 방해했고, 백 의원이 얼굴에 날계란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 전담팀을 구성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및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A 씨와 B 씨를 특정, 지난 3월과 5월 각각 소환조사를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5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
10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요동치는 유가… 정유사들 1분기 호조에도 속앓이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김민석 “AI 악용 허위정보 법 허용 최대한으로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