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두 번째 金 우상혁 “한국 올림픽 트랙·필드 첫 메달 획득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4-02-21 15:45
2024년 2월 21일 15시 45분
입력
2024-02-21 08:11
2024년 2월 21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상혁이 21일(한국시간)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0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내달 열릴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대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아울러 7월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육상 트랙·필드 사상 첫 메달 획득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우상혁은 21일(한국시간) 체코 네흐비즈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0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우상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근 10일간 3개 대회에 참가하며 부족한 점과 개선할 부분을 점검했다”며 “파리 올림픽까지 노력해 한국 최초로 올림픽 육상 트랙·필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발혔다.
지금껏 올림픽에서 한국 육상은 마라톤에서만 황영조(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이봉주(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가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지난 14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제30회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2의 기록으로 우승했던 우상혁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는 2m04부터 시작됐지만 우상혁은 이를 건너뛰고 2m18로 첫 점프를 시작해 1차시기 만에 성공했다.
기세를 몰아 2m25에 도전한 우상혁은 1,2차 시기 바를 건드려 실패했지만 3차시기에서 성공하며 에드가 리베라(33·멕시코)를 제치고 대회 우승을 확정했다.
이후 3차시기만에 2m30을 넘은 우상혁은 2m34에도 도전했지만 1,2차 시기 실패 후 3차시기 도전을 포기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2월 한달동안 세 차례 실내대회 실전을 마친 우상혁은 내달 3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우상혁은 2022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세계실내선수권에서 2m34를 넘어 한국도 육상, 필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