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항저우AG에 ‘60대 국가대표’…어! 故 정주영 회장의 며느리
뉴스1
업데이트
2023-09-22 17:21
2023년 9월 22일 17시 21분
입력
2023-09-22 10:39
2023년 9월 22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국가대표 선수들.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 부회장이 1등 팻말을 들고 있다. (한국브리지협회 제공)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며느리 김혜영(63)씨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종목 국가대표로 직접 뛴다. 김씨는 정 명예회장의 7남인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부인이다.
한국브리지협회 부회장인 김씨는 2010년을 전후해 브리지에 입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년 자선 모금을 위한 브리지 대회를 열고 그 수익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김씨는 27일 혼성 브리지로 첫 예선전을 치른다. 강성석, 오혜민, 노승진, 황인구, 이수현과 함께 팀을 꾸렸다.
브리지는 52장의 플레잉 카드를 활용한 게임이다. 경기에는 4명이 참가하며, 2인 1조로 구성된다. 같은 팀(파트너)은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는다. 13장씩 카드를 나눠 가지고 시작한다
공수를 정하기 위해 머저 ‘비딩’ 과정을 통해 계약을 정한다. 주 공격수인 디클레어러 왼쪽에 앉은 사람이 카드를 한 장 내면서 플레이가 시작된다.
나머지 3명은 처음에 나온 문양을 따라 내야하고, 가장 높은 숫자를 낸 사람이 4장의 카드를 가져간다.
협공을 통해 카드를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파트너에게 본인의 패를 설명하는 ‘비딩’ 절차가 매우 중요하다. 풍부한 경험과 파트너와의 팀워크(결속력) 또한 요구되는 종목이다.
브리지 특성상 출전 선수 연령대도 높게 형성됐다.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 최고령 선수 또한 브리지의 임현(73)·김윤경(73)이다.
브리지는 2002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이었다.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