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바람개비
[바람개비]상족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3-27 03:55
2023년 3월 27일 03시 55분
입력
2023-03-27 03:00
2023년 3월 27일 03시 00분
전승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고성군 상족암에 가면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 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다. 1982년에 발견된 공룡 발자국은 약 250개로 1999년 천연기념물 411호로 지정됐다. 1억5000만 년 전 새겨진 공룡 발자국을 따라 상족암 해안 산책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남해안 한려수도의 경치가 한눈에 들어온다. 암벽 깊숙이 미로 같은 굴이 뚫려 있다. 간조 시간 전후로 1시간 반 정도 상족암에 방문하면 해식동굴에서 멋진 동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바람개비
>
구독
구독
두부선
박시백의 고려사 5
A매치 최단 시간 골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2030세상
구독
구독
지금, 이 사람
구독
구독
#경남 고성군
#상족암
#공룡 발자국 화석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혜훈, 아들 ‘금수저 병역’ 의혹에 “도모할 이유도,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다”
국힘 “제주항공 참사, 수사 지연은 민주당 책임있기 때문”
“北핵폐수 강화도 유입” 주장 유튜버, 경찰 무혐의 처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