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림픽 출전’ 유영, 동계체전 고등부 쇼트 1위…김예림, 대학부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2-02-26 18:51
2022년 2월 26일 18시 51분
입력
2022-02-26 18:50
2022년 2월 26일 1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유영/뉴스1 © News1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유영(수리고)과 김예림(단국대)이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고등부와 대학부 선두에 올랐다.
유영은 26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고등부 A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22점과 예술점수(PCS) 34.03점을 기록, 75.25점을 받았다.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 전체 6위를 기록한 유영은 잠깐 휴식을 취하고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유영은 자신의 필살기인 트리플 악셀 대신 더블 악셀을 시도했다. 평소보다 점프의 난이도를 낮춘 유영은 무난하게 첫 점프를 성공했고, 이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을 클린 처리했다.
큰 실수 없이 연기를 마친 유영은 올림픽 무대에서 받았던 70.34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 고등부에서 1위에 올랐다.
2위는 지난 1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해인(세화여고)이 TES 34.13점, PCS 31.05점을 받아 합계 65.18점으로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김예림. /뉴스1 © News1
대학부에서는 김예림이 TES 40.06점과 PCS 32.71점으로 72.77점을 기록, 선두에 올랐다. 김예림 역시 베이징 대회(67.78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9위를 마크했던 김예림도 쉬지 못하고 이날 링크에 올랐다. 김예림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더블 악셀, 트리플 플립 등 모든 점프를 무난하게 수행, 대학부 선두에 나섰다.
최다빈(고려대)은 TES 27.58점, PCS 26.24점을 기록, 53.82점으로 대학부 2위를 마크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최다빈은 당시 7위를 마크, ‘피겨 여제’ 김연아 은퇴 후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톱10을 달성했다.
남자 대학부에 출전한 이시형(고려대) 역시 TES 43.99점, PCS 38.51점을 획득해 82.50점으로 이 부분 1위에 올라 베이징 대회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이시형은 올림픽 무대에서 마지막 점프인 트리플 러츠-토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도약하는 과정에서 뒤로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결국 이시형은 29명 중 27위에 그쳐 상위 24위까지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또 다른 국가대표 차준환(고려대)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녀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27일 펼쳐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2
‘왕사남’보다 빠르다…‘군체’ 열흘만에 300만 관객 돌파
3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4
“깨웠다고” 택시기사 폭행한 만취 승객…法 “2500만원 배상”
5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150년 만의 최강 ‘슈퍼 엘니뇨’…한반도 ‘사우나 열돔’ 갇힌다[글로벌 포커스]
8
아삭한 죽순의 반전…‘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위험[알쓸톡]
9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10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1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2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3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4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2
‘왕사남’보다 빠르다…‘군체’ 열흘만에 300만 관객 돌파
3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4
“깨웠다고” 택시기사 폭행한 만취 승객…法 “2500만원 배상”
5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150년 만의 최강 ‘슈퍼 엘니뇨’…한반도 ‘사우나 열돔’ 갇힌다[글로벌 포커스]
8
아삭한 죽순의 반전…‘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위험[알쓸톡]
9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10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1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2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3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4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 1900원에 글로벌 객실을 도매가로… 23만 회원에 거래액 500억[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정청래 “민주당 호남에 진 빚 많아…특별한 보상 노력”
타워크레인 노사 합의 타결…국토부 “후속 지원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