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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강원도 발전 기여 5명에 동곡상

입력 2021-11-18 03:00업데이트 2021-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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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곡사회복지재단과 강원일보는 17일 강원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제16회 동곡상(東谷賞) 시상식을 갖고 5개 부문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사진).

수상자는 △지역발전 김주원 상지대 산학단 지역협력센터장(62) △문화예술 김현옥 강원대 교수(65) △사회봉사 최종석 전 동해 북평초 교장(78) △교육학술 이용환 서울대 석좌교수(60) △자랑스러운 출향 강원인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60)이다.

동곡상은 강원 삼척 출신으로 7선 국회의원과 국회부의장 등을 지낸 동곡 김진만 선생(1918∼2006)이 자신의 아호를 따 1975년 직접 제정했다. 1980년 군사정권이 들어선 이후 중단됐다가 2011년 부활했고 해마다 강원도 발전에 기여한 인재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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