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 13명 생존

동아일보 입력 2021-09-25 03:00수정 2021-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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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2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한 분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인적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240명 중 13명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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