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익산 첫 힐스테이트

동아일보 입력 2021-07-22 03:00수정 2021-07-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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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익산
현대건설은 전북 익산시 마동 24-5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익산’의 본보기집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전북 익산에 들어서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26m² 총 454채로 구성된다.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해당 및 기타지역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3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6∼20일 진행한다. 비규제지역인 익산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가구주뿐 아니라 가구원도 1순위 자격이 된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 익산 시외·고속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익산국가산업단지가 도보권에 있으며 익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어양동·영등동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1.5km 내에 동북초, 익산지원중, 이리고, 이리남성여고, 남성고 등 초중고교가 있다. 단지 주변에 수도산체육공원, 중앙체육공원, 신흥근린공원, 유천생태습지 등 녹지도 풍부하다. 본보기집은 전북 익산시 어양동 65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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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분양#부동산#힐스테이트 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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