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6·25 71주년… 미군 첫 교전 현장의 평화

오산=양회성 기자 입력 2021-06-24 03:00수정 2021-06-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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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유엔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의 행군 모습을 새긴 조형물 앞으로 한 가족이 지나가고 있다. 스미스 부대는 미군 최초의 6·25전쟁 참전부대다. 이 부대가 활약한 1950년 7월 죽미령전투는 6·25전쟁에서 미군과 북한군이 벌인 최초의 교전으로 기록돼 있다.


오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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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71주년#미군#첫 교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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