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요르단 페트라

전승훈 기자 입력 2021-06-21 03:00수정 2021-06-2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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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붉은 도시 요르단 페트라. 그중에서도 ‘알 카즈네’에 가기 위해서는 1.2km에 이르는 붉은 사암 협곡인 알 시끄를 지나야 한다. 협곡이 끝날 무렵 25m 높이의 웅장한 코린트식 기둥이 있는 알 카즈네가 거짓말처럼 등장한다. 영화 ‘인디애나 존스―마지막 성배’에 나왔던 그 신비로움이 한꺼번에 밀려온다. 페트라는 기원전 300년경 사막의 유목민이 세웠고 알 카즈네는 나바테아 왕의 무덤으로 건축됐다고 한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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