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토트넘 새 사령탑, 폰세카 전 AS로마 감독 부상

동아일보 입력 2021-06-11 03:00수정 2021-06-11 03: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이 파울루 폰세카(48·포르투갈·사진) 전 AS로마(이탈리아) 감독을 사령탑으로 영입 추진 중이다. 영국 방송 BBC는 9일(한국 시간) “토트넘이 폰세카 감독과 사령탑 선임을 놓고 대화를 시작했다. 구체적인 사안을 조율 중이며 아직 합의에 이르진 못했다”고 보도했다. 폰세카 감독은 포르투, 브라가(이상 포르투갈),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를 이끈 뒤 2019∼2020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AS로마 지휘봉을 잡았다.


#토트넘#새 사령탑#파울루 폰세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