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분류 작업 거부” 택배노조 단체행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6-08 03:03
2021년 6월 8일 03시 03분
입력
2021-06-08 03:00
2021년 6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서울에 있는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의 분류 작업대가 멈춰 서 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이날부터 택배 분류 작업을 거부하고 출근도 기존보다 2시간 늦춘 오전 9시에 하는 등 단체행동을 시작했다. 노조 측은 ‘택배 분류는 택배회사 책임’이라고 밝힌 1차 사회적 합의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1
#택배노조
#단체행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은도 희토류처럼 수출 통제…“공급 우려에 가격 변동성 커져”
[속보]강선우 “민주당 탈당…고개 숙여 사죄, 수사 협조”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