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년만에 열린 종묘 이안제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6-07 03:00수정 2021-06-0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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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종로구 종묘에서 조선시대 왕과 왕비 49명의 신주를 옮겨 모시기 위한 이안제가 진행되고 있다. ‘이안’은 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겨 모시는 것으로, 종묘 정전에 있던 신주가 창덕궁으로 옮겨진다. 종묘 정전은 2015년 안전점검을 통해 물이 새고 일부가 파손된 것이 발견돼 수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안제는 1870년(고종 7년) 대규모 이안 이후 151년 만에 재현됐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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