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29일 김태균 한화 은퇴식… 52번 영구결번

동아일보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3:0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화가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태균 스페셜 어시스턴트(39·사진)의 현역 시절 등번호인 52번을 구단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한화의 영구결번은 장종훈의 35번, 정민철 23번, 송진우 21번에 이어 역대 4번째다. 2001년 한화에서 데뷔한 김태균은 18시즌(일본 진출 2010, 2011시즌 제외) 동안 통산 타율 0.320, 311홈런, 1358타점 등을 기록했다. 2209안타는 역대 3위이자 오른손 타자 1위 기록이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SSG와의 안방경기에서 김태균의 은퇴식과 함께 영구결번식을 진행한다.


#한화#김태균#은퇴식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